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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대통령 “결혼, 부담 아닌 새 출발 되도록 정부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엑스(X·옛 트위터)에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결혼, 부담 아닌 새 출발 되도록 정부 책임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엑스(X·옛 트위터)에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일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대출 및 청약 등에서 기혼자가 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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