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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 최저 지지율, 동아일보 "'내 편 강화', '왼쪽 보강'이 중도층 외면 가속"

지난 1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률이 38%를 기록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률이 38%를 기록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기 개각 명단을 발표한 뒤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최저치를 기록하자, 동아일보는 “이 대통령이 이번 개각에서 일부 보여준 ‘내 편 강화’ ‘왼쪽 보강’이 오히려 중도층의 외면을 가속한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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