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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朝鮮칼럼] 우리의 북극성은 어디에 있는가

몽골의 고비(사막) 지역에 가면 밤하늘이 깨끗하게 보인다. 아무런 이정표가 없는 광활한 하늘과 땅 사이에 놓인 곳이지만 길을 잃지 않는 요령이 있다. 이곳에서 여행객들을 인솔하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다.

[朝鮮칼럼] 우리의 북극성은 어디에 있는가

몽골의 고비(사막) 지역에 가면 밤하늘이 깨끗하게 보인다. 아무런 이정표가 없는 광활한 하늘과 땅 사이에 놓인 곳이지만 길을 잃지 않는 요령이 있다. 이곳에서 여행객들을 인솔하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다.

운전자가 어둠이 내린 사막 한가운데서 완전히 길을 잃었고, 여행자들은 녹초 상태였다고 한다. 다행히 교신이 된 캠프 관계자는 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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