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도 일본의 영화 관련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일본 남녀 톱스타들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거 영화제를 찾기 때문이다. 최근 제31회 BIFF 집행위원회가 공개한 1차 주요 초청 게스트 명단에 따르면 영화제 참석을 일찌감치 확정한 일본 유명 배우들만 13명에 이른다. '비트윈 투 러버스'(경
日 스크린 톱스타들,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대거 방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도 일본의 영화 관련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일본 남녀 톱스타들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거 영화제를 찾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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