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日, 美와 26조원 규모 반도체 공장 협의"

미일 양국 정부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5500억달러(약 758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건설을 놓고 양국이 협의 중이라고 1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日, 美와 26조원 규모 반도체 공장 협의"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미일 양국 정부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5500억달러(약 758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건설을 놓고 양국이 협의 중이라고 1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정부 간 협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미국 측의 요청을 계기로 시작됐다. 현재 양국은 투자금 회수 가능성 등 사업성에 관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