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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尹정부 때 등재된 日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노역' 인정 않자 세계유산위 "전체 역사 다루라" 권고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佐渡)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 2년이 가까워오고 있지만, 일본 정부가 등재 당시 약속했던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는 약속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이 이뤄졌다는 명시가 없기 때문이다.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佐渡)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 2년이 가까워오고 있지만, 일본 정부가 등재 당시 약속했던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는 약속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 조선인 강제 동원이 이뤄졌다는 명시가 없기 때문이다.

14일 유네스코의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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