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5일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력기술,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공공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 김천 조성을 목표로 안전문화 확산과 기관별 안전경영 역량 강화에 나선다.
주요 협력 분야는 △안전문화 프로그램 운영 △재능기부를 통한 안전경영 지원 △재난대응 공동훈련 등이다. 각 기관은 안전경영 우수사례 공유와 공동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합동훈련 등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번 협력이 지역상생 안전경영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김천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한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상진기자 jsj5110@idaegu.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