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이 지역 밀착형 컨텐츠를 강화하기 위한 개편에 나선다. 사진은 개편 내용. (tbn충남교통방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이 지역 밀착형 컨텐츠를 강화하기 위한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춘·하계 개편에 나선다.
13일 tbn충남교통방송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신설되는 ‘10시 뉴스’에서는 관내 재난과 사건·사고, 교통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10시 뉴스'는 산업 안전 관련 보도도 정기적으로 특별 구성해 도민 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옴부즈맨 프로그램인 ‘경청’은 청취자와 전문가가 방송에 대한 평가와 자문을 제시하는 참여형 방송으로 오는 30일부터 전파를 탄다. tbn충남교통방송은 ‘경청’을 통해 청취자 권익 보호와 공영 방송의 책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출근길 교통 안전을 책임지는 ‘출발! 충남대행진’에서는 AI로 지난해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는 ‘안전! 온고지신’ 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tbn충남매거진’에서는 지역 뉴스와 생활정보를 종합적으로 전달해 이웃의 이야기와 매력을 생생히 다룰 예정이다.
특히 ‘달리는 라디오’는 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동차의 모든 것’, 교통법규와 정책을 소개하는 ‘충남의 길블리’, 도내 15개 시·군의 이슈를 담은 ‘지금 충남은유’로 청취자를 만날 계획이다.
박성국 tbn충남교통방송 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개편은 충남의 지역 소식과 안전 정보를 더욱 충실히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영 방송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이 지역 밀착형 컨텐츠를 강화하기 위한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춘·하계 개편에 나선다.
13일 tbn충남교통방송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신설되는 ‘10시 뉴스’에서는 관내 재난과 사건·사고, 교통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10시 뉴스'는 산업 안전 관련 보도도 정기적으로 특별 구성해 도민 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옴부즈맨 프로그램인 ‘경청’은 청취자와 전문가가 방송에 대한 평가와 자문을 제시하는 참여형 방송으로 오는 30일부터 전파를 탄다. tbn충남교통방송은 ‘경청’을 통해 청취자 권익 보호와 공영 방송의 책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출근길 교통 안전을 책임지는 ‘출발! 충남대행진’에서는 AI로 지난해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는 ‘안전! 온고지신’ 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tbn충남매거진’에서는 지역 뉴스와 생활정보를 종합적으로 전달해 이웃의 이야기와 매력을 생생히 다룰 예정이다.
특히 ‘달리는 라디오’는 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동차의 모든 것’, 교통법규와 정책을 소개하는 ‘충남의 길블리’, 도내 15개 시·군의 이슈를 담은 ‘지금 충남은유’로 청취자를 만날 계획이다.
박성국 tbn충남교통방송 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개편은 충남의 지역 소식과 안전 정보를 더욱 충실히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공영 방송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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