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사진제공=SM그룹
SM그룹, 우오현 회장 AI·제조혁신 전략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AI 전환과 제조·건설 부문 혁신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SM그룹은 건설·해운·제조·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54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