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왼쪽부터)유선우 SK하이닉스 청주대외협력팀장, 정동의 충북모금회 사무처장, 이범석 청주시장,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이자우 복지국장이 기탁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청주시 제공
SK하이닉스가 2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주시에 1억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범석 시장과 박호현 부사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3일 흥덕구 봉명동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호현 부사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희 기자 changhee@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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