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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하이닉스, 올 영업익 251조원 수준 예상…D램 170%·낸드 190% 급등 전망...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을 근거로 실적 개선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SK하이닉스, 올 영업익 251조원 수준 예상…D램 170%·낸드 190% 급등 전망...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AI가 생성.

[CBC뉴스]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을 근거로 실적 개선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99만8000원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0일 보고서에서 “올해 D램과 낸드 가격 상승 전망을 반영해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며 “영업이익 증가 속도는 1분기를 기점으로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모리 가격의 구조적 상승 흐름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KB증권은 특히 올해 D램 가격이 전년 대비 170%, 낸드플래시 가격이 19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을 반영해 영업이익 추정치도 대폭 상향했다. 올해 영업이익은 251조원, 오는 2027년에는 358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AI 서버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가 업황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도 이어졌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지속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공급 제약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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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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