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청주에 짓기로 했던 AI 반도체 전문 시설, 'P&T7(피앤티 세븐)'이 오늘(22) 착공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오는 2028년 2월까지 19조 원을 들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 23만㎡ 부지에 건립하는 'P&T7'은 HBM을 비롯한 각종 AI 반도체를 제품 형태로 생산하고, 품질도 최종 검증하는 시설입니다.
'P&T7'이 건립되면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은 M11과 M12, M15, 그리고 M15X(엠십오엑스)까지 모두 5곳으로 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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