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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영업익 37조…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천1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5% 증가했다고...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영업익 37조…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천1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5%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조5천763억원으로 198.1% 늘었고,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분기 영업이익률은 72%로 지난해 4분기 58%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40조3천459억원으로 순이익률도 77%에 달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수요 강세가 이어졌고, 고대역폭 메모리, HBM과 고용량 서버용 D램 모듈,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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