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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RBW, 청년 대상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으로 매니지먼트 직무 현장 전...

문화살롱을 이어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RBW 교육콘텐츠사업팀에서 운영하는 관련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 'RBW EDU CAMP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톱스타뉴스=]

RBW, 청년 대상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으로 매니지먼트 직무 현장 전...

(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 RBW가 청년 대상 현직자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진로 탐색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들이 관심을 갖는 직무를 정기적으로 다루며 업계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RBW는 지난 3일 매니지먼트 직무를 주제로 한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 3회차를 진행했다. 이 자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 있는 취업 준비생과 예비 콘텐츠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직 실무자의 직무 경험과 업계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형 멘토링 형식으로 마련됐다.

RBW, 경력 18년 차 매니지먼트 이사 참여한 3회차 문화살롱서 직무 특성과 협업 과정 공유. (사진=알비더블유)

이번 회차에는 RBW 매니지먼트팀에서 18년 경력을 쌓아온 이사가 멘토로 나섰다. 그는 매니지먼트 업무 전반과 유관 부서와의 협업 과정, 직무 특성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설명은 단순한 직무 소개를 넘어서 현장에서 겪는 상황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짚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이에 더해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전해지면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장기적인 경력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구성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구조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실제로 이뤄지는 업무와 역할을 보다 전문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함께 접할 수 있었다는 점을 뜻깊게 평가했다.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은 이번 매니지먼트 회차에 앞서 신인개발, A&R을 주제로 1·2회차를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바 있다. RBW는 직무별로 다른 실무자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회차를 구성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장을 꾸려가고 있다.

RBW 관계자는 “문화살롱은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를 주제로 한 문화살롱을 이어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RBW 교육콘텐츠사업팀에서 운영하는 관련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 ‘RBW EDU CAMP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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