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디스플레이 통한 배터리 잔량 확인
WPC 공식 인증 획득
1300G 이상 네오디뮴 자석 내장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Qi2 규격을 충족하는 충전 제품군과 스마트폰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애플 아이폰의 경우 아이폰 12 이상의 제품들 대부분이 맥세이프 자석을 내장했고 Qi2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갤럭시는 S25부터 Qi2 레디 규격을 충족해 자석 케이스를 사용하면 Qi2로 무선 충전할 수 있다.
충전 전문 브랜드 아트뮤는 이와 같은 Qi2 규격의 확산에 힘입에 새로운 Qi2 공식 인증 보조배터리 두 종을 공개했다. 우선, QB510의 경우 5,000mAh 용량을 갖춘 모델로 가볍고 얇은 두께가 특징이다. 암페렉스테크놀로지의 리튬폴리머 셀을 품었다. QB410은 10,000mAh 용량을 특징으로 한다. EVE 에너지의 리튬폴리머 셀을 채택했다.
두 제품 모두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로 및 세로 거치를 위한 킥스탠드가 내장된 덕분에 영상 시청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력 스펙은 1300G 이상으로 아이폰 또는 맥세이프 케이스가 장착된 스마트폰과 안정적으로 밀착될 수 있도록 돕는다.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포스트(PC사랑)’를 만나보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