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치르는 와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우호적 관계를 강조하고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다. 하지만 이를 토대로 북한 비핵화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는 비판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북한이라는 두 '불량 국가'를 상대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평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치르는 와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우호적 관계를 강조하고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다. 하지만 이를 토대로 북한 비핵화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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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치르는 와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우호적 관계를 강조하고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다. 하지만 이를 토대로 북한 비핵화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는 비판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북한이라는 두 '불량 국가'를 상대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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