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혜성 기자 =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내달 7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을 각각 4700억원 규모로 취득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대주주인 포스코홀딩스가 상장 자회사 주식을 활용해 체결한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에 따른 거래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853만 2256주를 시간외대량
NH투자·키움증권, 포스코홀딩스와 PRS 계약 체결…각각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4727억원 취득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내달 7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을 각각 4700억원 규모로 취득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대주주인 포스코홀딩스가 상장 자회사 주식을 활용해 체결한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에 따른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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