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이미지. 사진=NHN
[주간한국 박하림 기자] NHN클라우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GPU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했다고 공공 및 산학연을 대상으로 자원 공급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양평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B200 GPU 상당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업 등 국가 AI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며 일부는 지난 4월부터 산학연에 우선 공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체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학계와 연구기관, 스타트업도 대규모 AI 모델 개발과 실험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박하림 기자 rimrock11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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