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1기 모집
한국투자증권이 창업을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1기를 출범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30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5월 20일까지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5개 팀에게는 세무·회계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실무 교육 등이 약 6개월간 제공되며 최대 2000만원의 창업 지원금도 지급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스스로 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 미성년자·부모 고객 계좌 개설·국내외 투자 트렌드 분석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미성년자·부모 고객의 계좌 개설·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성년자 계좌 개설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모바일) 개설 비중은 58.4%로 영업점 방문 방식을 앞질렀으며 계좌당 평균 잔고는 약 1000만원이었다. 거래 종목은 삼성전자 등의 대형주와 TIGER 미국S&P500 ETF, KODEX 200 ETF 등 지수 추종 ETF가 상위권을 차지했고 해외주식에서도 Invesco QQQ Trust, SPDR S&P500 ETF 등 미국 지수형 ETF 비중이 높았다. 반면 부모 고객은 엔비디아, 테슬라 등 빅테크 개별 종목 위주로 거래하는 양상을 띠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금융 교육 콘텐츠와 글로벌 분산 투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S증권, '투혼클럽' 대상 세무 세미나 개최
LS증권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VIP 고객 멤버십 '투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연자로 나선 원준범 와이즈택스 상속센터 대표 세무사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응 방안, 부동산 세제 변화 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후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세무 상담도 진행됐다. 투혼클럽은 VIP 투자세미나·문화공연 초청, 수수료 및 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이다.
LS증권 관계자는 "세제 변화에 대한 대응은 자산관리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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