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 샛강생태공원 환경 보호활동 실시
교보증권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환경 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심 속 생태계 보전,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일환이다. 교보증권 임직원들은 씨드볼 만들기, 교란식물 퇴치 활동을 진행했다. 교보증권은 또 그린레이스 챌린지, 플로깅, 업사이클링 제작·나눔 등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VIP 고객 초청 세미나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이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발 전쟁 리스크, 시장변화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고 VIP 고객의 투자 리스크를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는 △1주차 '투자시황_K의 시대와 리스크 점검' △2주차 '분쟁의 시대 자원대국 브라질 시황' △3주차 '개인투자용국채 및 채권투자' △ 4주차 'ETF투자전략_전쟁 종료 후에 ETF투자전략' △5주차 '투자시장 전망과 펀드투자'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4월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 전화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메리츠증권, 코스피 단일 기초자산 'Super ELS' 출시
메리츠증권이 코스피200을 단일 기초자산으로 하는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전용 ELS(주가연계증권)를 내놓는다. 이번에 출시하는 353회차, 355회차 SuperELS는 만기 평가일에 코스피200의 종가만상환 베리어를 웃돌면 조기상환이 가능한 구조다.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13.52%, 1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353회차, 355회차의 낙인(Knock-in) 베리어는 40%, 35%로 설정됐으며 만기는 모두 3년이다. 상품 가입 이후 3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부여해 조기상환을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메리츠증권은 덧붙였다.
조기상환이 안 되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 번이라도 낙인(Knock-in)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현대차, SK하이닉스,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종목형 ELS 8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S&P500, 유로스톡스50 중 3개를기초자산으로 사용하는 지수형 ELS 6종도 함께 출시했다. ELS 16종의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청약 마감일은 4월 24일 정오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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