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NAVER 주가는 지난 종가 209,000원 대비 1.67% 상승한 21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NAVER는 시가 215,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209,000원(저가)에서 217,000원(고가) 사이에서 가격대가 형성되었다. 현재 거래량은 320,441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681억 9,400만 원에 이른다.
코스피 시장에서 NAVER는 시가총액 순위 20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33조 4,096억 원이다. 현재 NAVER의 PER은 17.17배로, 동일 업종의 PER 27.54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91%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NAVER의 주가 흐름은 업종 평균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NAVER 주식 소진율은 38.45%로 집계되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16,000원에서 212,500원의 가격대를 보였다. 10시에는 213,000원에서 시작하여 209,000원에서 213,000원 사이의 움직임을 나타냈다. 11시에는 209,500원에서 212,000원의 범위에서 거래되었으며, 12시에는 211,000원에서 212,500원의 가격대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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