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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YSC, '2026 EMA-MARINE' 선정 10개사 오리엔테이션 개최…싱가포르 진출...

MYSC 고혜림 매니저는 "EMA-MARINE이 국내 해양수산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라는 글로벌 관문을 통해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YSC, '2026 EMA-MARINE' 선정 10개사 오리엔테이션 개최…싱가포르 진출...

임팩트 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12일 ‘2026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EMA-MARINE)’ 글로벌 트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주관하며 MYSC가 운영하는 EMA-MARINE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해양수산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올해 KIMST가 주관하는 6개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중 유일한 글로벌 트랙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더블티, 동해형씨, 웨어컴퍼니, 윌로그, 자일로랩스, 쿳션, 팀로보틱스, 해송물산 등 창업기업 8개사와 예비창업자 2명 등 총 10개사·명이 최종 선발돼 약 7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글로벌 트랙의 핵심은 싱가포르 현지 진출 지원이다. MYSC는 희망 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현지 유관 기관 및 행사 방문, 파트너 밋업, 네트워킹 등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수 기업에는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 유치 기회와 함께 TIPS·LIPS 추천 검토,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MYSC 고혜림 매니저는 “EMA-MARINE이 국내 해양수산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라는 글로벌 관문을 통해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MARINE

엠와이소셜컴퍼니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김민정

스타트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Minjung Kim is a Manager of Platum.

She will try to share practical knowledge necessary for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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