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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다승왕, KBO 역사 쓸뻔' LG 카라스코, 데뷔전서 7이닝 퍼펙트

2017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18승을 거뒀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투구를 보여줬다.

'MLB 다승왕, KBO 역사 쓸뻔' LG 카라스코, 데뷔전서 7이닝 퍼펙트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17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18승을 거뒀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투구를 보여줬다.

카라스코는 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7이닝동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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