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민종, MC몽, 1차 폭로 당시 모습. 사진=연합뉴수, MC몽 틱톡 캡처
[파이낸셜뉴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인터넷 생방송 도중 동료 연예인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며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이는 가운데, 이 같은 행위로 인해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있다는 법조계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26일 법무법인 로엘 소속 이성호 변호사는 YTN FM '사건엑스파일'에 출연해 진행자인 이원화 변호사와 MC몽의 폭로 사건을 다뤘다.
해당 방송에서 이 변호사는 "MC몽의 행동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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