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용품 제공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등 7개 기관·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용품 제공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용품 제공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등 7개 기관·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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