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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전자, 브라질 '연산 60만대' 두번째 공장 가동

LG전자가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최대 내수 시장인 브라질에 새로운 가전 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사우스'에서 성장을 가속화한다.

LG전자, 브라질 '연산 60만대' 두번째 공장 가동

글로벌 사우스 전략 가속

LG전자가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최대 내수 시장인 브라질에 새로운 가전 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사우스'에서 성장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파라나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파라나 공장은 1996년 설립된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라질 내 두 번째 생산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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