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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패배→시즌 종료' 김원형 감독 "1년 내내 공격서 활로 막혀, 창피한 경기"

끝내 업셋에 성공하지 못하고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한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LG전 패배→시즌 종료' 김원형 감독 "1년 내내 공격서 활로 막혀, 창피한 경기"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끝내 업셋에 성공하지 못하고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한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LG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4위로 1승을 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오른 LG는 이 승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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