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회장 김청옥)는 28일 LG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DAYON(溫),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폭력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6가구에 약 1700만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회장 김청옥)는 28일 LG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DAYON(溫),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맞춤형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폭력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6가구에 약 1700만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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