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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겨야지…'하주석 아내' 김연정 치어리더, KIA 응원 수건 들었다[준PO3]

올 시즌 중반 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하주석이 준플레이오프(준POㆍ5전3선승제) 3차전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LG 이겨야지…'하주석 아내' 김연정 치어리더, KIA 응원 수건 들었다[준PO3]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올 시즌 중반 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하주석이 준플레이오프(준POㆍ5전3선승제) 3차전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KIA는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ㆍ5전3선승제) 3차전 LG와 원정경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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