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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S청주에 바란다…“지역과 더 가까이”

KBS청주방송총국이 첫 문을 연 건 81년 전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KBS청주에 바란다…“지역과 더 가까이”

[KBS 청주]

[앵커]

KBS청주방송총국이 첫 문을 연 건 81년 전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역사적인 순간마다 지역민과 함께해 온 시간만큼 시청자들이 거는 기대 수준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시민들이 KBS청주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송국회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국 광복을 두 달여 앞둔 1945년 6월 16일, 청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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