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한국농구연맹)이 12일 재정위를 열고 라건아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방침을 고수했다.
KBL은 지난 5월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와 재계약을 한 뒤 선수 등록 신청을 하자 보류 결정을 내렸고, 가스공사가 이사회 의결 사항을 이행할 때까지 이를 유지하기로 했다.
KBL은 가스공사가 이사회 의결 사항을 심각하게 어겼고, 이로 인해 라건아와
KBL(한국농구연맹)이 12일 재정위를 열고 라건아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방침을 고수했다.
KBL(한국농구연맹)이 12일 재정위를 열고 라건아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방침을 고수했다.
KBL은 지난 5월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와 재계약을 한 뒤 선수 등록 신청을 하자 보류 결정을 내렸고, 가스공사가 이사회 의결 사항을 이행할 때까지 이를 유지하기로 했다.
KBL은 가스공사가 이사회 의결 사항을 심각하게 어겼고, 이로 인해 라건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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