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코의 아이케인./KBIOHealth 제공
[충청타임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과 AI 기반 바이오 반도체 스타트업 셀리코가 공동 개발한 시각보조 스마트기기 `아이케인(EyeCane)'이 산업통상부 국책과제에서 최종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양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기술 고도화를 위한 후속과제 기획에도 본격 착수했다.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양 기관은 아이케인의 최신 기술과 상용화 성과를 공개해 국내외 바이어와 의료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케인은 최근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우수과제로도 최종 선정되며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이케인은 황반변성, 망막색소변성증 등으로 암점이 생긴 저시력 환자를 위한 AI·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안경이다.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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