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케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교육 공무원들의 인사 불이익 우려를 다음 달 예정된 인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권역별 체제가 갖춰지기 전까지 전남과 광주의 분리 운영을 원칙으로 삼고 불이익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또 전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케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교육 공무원들의 인사 불이익 우려를 다음 달 예정된 인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KBS 광주]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케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교육 공무원들의 인사 불이익 우려를 다음 달 예정된 인사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권역별 체제가 갖춰지기 전까지 전남과 광주의 분리 운영을 원칙으로 삼고 불이익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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