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JTBC 회사채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개인 채권자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구체적인 변제 계획 마련과 오너 일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피해자 측은 712명이 총 593억40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JTBC의 새 사업계획에 개인 채권자 변제 방안을 포함하고 방송사업 재승인 심사에서도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JTBC 회사채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개인 채권자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구체적인 변제 계획 마련과 오너 일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JTBC 회사채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개인 채권자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구체적인 변제 계획 마련과 오너 일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피해자 측은 712명이 총 593억40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JTBC의 새 사업계획에 개인 채권자 변제 방안을 포함하고 방송사업 재승인 심사에서도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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