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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채령, KIA 시구자로 뜬 야구장…트렌디 패션+팬 소통 빛났다

그룹 ITZY의 멤버 채령이 KIA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나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채령은 시구자로 등장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ITZY 채령, KIA 시구자로 뜬 야구장…트렌디 패션+팬 소통 빛났다

그룹 ITZY의 멤버 채령이 KIA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나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채령은 시구자로 등장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이날 채령은 KIA 타이거즈의 흰색 크롭 유니폼과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해 트렌디한 야구장 패션을 선보였다.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 스타일의 유니폼과 슬림핏 데님 팬츠는 그녀의 여리여리하고 건강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시구 전후에는 두 손에 응원봉을 들고 팬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응원에 참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경기 전 채령은 시구 투구 자세를 취하면서 미소를 잃지 않았고,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등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기 후에는 시구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KIA 타이거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래도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채령은 ITZY의 활발한 국내외 활동 속에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KIA 타이거즈 경기 시구 참여는 스포츠와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한편, 채령이 속한 ITZY는 최근 새 미니 앨범 ‘Mott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며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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