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한국잡지협회 주관 지원사업
2004년·2013년·2019년 이후 네 번째
30여년간 축적된 IT 전문 취재 역량 높은 평가
2025년 잡지협회 '올해의 아티클 최우수상'도
사진=디지털포스트
4일 디지털포스트에 따르면 '디지털포스트(PC사랑)'이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 '2026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됐다. 창간 이후 '우수콘텐츠 잡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30여년간 축적된 IT 전문 취재 역량과 기술 트렌드를 꾸준히 보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보 전달을 비롯해 심층 분석과 검증된 리뷰까지 제공한 것이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에 영향을 미쳤다.
한국잡지협회는 200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잡지 산업 진흥 정책에 따라 매년 우수콘텐츠 잡지를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잡지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잡지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콘텐츠 잡지를 선정하고, 문화소외지역과 관련 시설에 보급하고 있다.
심사 대상은 창간 2년 이상(월간, 격월간, 계간, 연 2회간) 발행된 잡지 등 정기간행물이다. 시사·여성·스포츠·문화·과학·건축·교육·지역지 등 9개 분야에서 선정됐다. 올해는 '디지털포스트(PC사랑)'을 포함해 '좋은생각', '우먼센스', '뚜르드몽드', '과학소년' 등 총 145종 잡지가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된 잡지는 한 해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콘텐츠 잡지'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우수콘텐츠 잡지는 문화소외지역의 공공도서관, 장애인 복지시설, 재외문화원 등에 보급된다.
'디지털포스트(PC사랑)'은 디지털포스트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 유일 IT·PC 전문지다. 1995년 창간했으며, 올해로 창간 31주년을 맞이했다. PC·게임·테크·AI 섹션으로 독자들이 쉽게 다양한 IT 기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IT 전문 기자들의 최신 IT 기기 리뷰와 벤치마크, 기획 기사 등을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포스트(PC사랑)은 지난 2004년, 2013년, 2019년에도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고, 올해 또 한 번 선정됐다. 2025년에는 한국잡지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아티클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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