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해피빈 통해 한 달 진행
부동산원 협력 7300만원 목표
iM사회공헌재단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iM금융그룹 제공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 기부’ 캠페인을 추진한다.
해피빈 더블 기부 캠페인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만큼 기업이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2023년부터 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아동 성장 지원, 광복 영웅 지원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이달 3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기부자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00원부터 손쉽게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고 모금된 기부금은 자립 준비, 가족 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된다. 네이버 해피빈은 메인 페이지와 배너,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상시 노출해 네티즌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iM금융은 올해에도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협력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성공적인 지역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을 이어간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온도 36.5도’를 상징해 총 9개 모금함이 개설됐으며 네티즌과 기업이 각각 3천650만원을 목표로 총 7천300만원을 모금할 예정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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