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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iM뱅크·한국가스공사, 지역 상생펀드 600억원…대구·경북 기업 지원

iM뱅크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보다 3배 늘린다.

iM뱅크·한국가스공사, 지역 상생펀드 600억원…대구·경북 기업 지원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iM뱅크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보다 3배 늘린다.

▲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 좌로부터)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 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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