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연구그룹에서 향후 협의체 확대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사진=ETRI 제공)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를 확대 운영해 라이선스 분쟁, 보안 취약점, AI 학습데이터 저작권 문제 등 오픈소스 관련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고 7일 밝혔다.
오픈소스는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를 확대 운영해 라이선스 분쟁, 보안 취약점, AI 학습데이터 저작권 문제 등 오픈소스 관련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고 7일 밝혔다.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연구그룹에서 향후 협의체 확대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사진=ETRI 제공)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를 확대 운영해 라이선스 분쟁, 보안 취약점, AI 학습데이터 저작권 문제 등 오픈소스 관련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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