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올 시즌 중 가장 힘겨운 한 달을 보내고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야수진의 호수비에 모처럼 환한 미소를 보였다.
원태인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6이닝동안 88구를 던져 1실점 6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으로 시즌 5승에 성공
올 시즌 중 가장 힘겨운 한 달을 보내고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야수진의 호수비에 모처럼 환한 미소를 보였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올 시즌 중 가장 힘겨운 한 달을 보내고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야수진의 호수비에 모처럼 환한 미소를 보였다.
원태인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6이닝동안 88구를 던져 1실점 6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으로 시즌 5승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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