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다음 달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CMAAO) 총회에서 김택우(사진) 회장이 CMAAO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 CMAAO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6개국 의사회 간 유대를 강화하고 공동의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는 지역국가 의사회 연맹이다. 세계의사회(WMA)의 주요 의제를 놓고 지역 의료계의 공동 입장을 모으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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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다음 달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CMAAO) 총회에서 김택우(사진) 회장이 CMAAO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다음 달 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CMAAO) 총회에서 김택우(사진) 회장이 CMAAO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6일 밝혔다. CMAAO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6개국 의사회 간 유대를 강화하고 공동의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는 지역국가 의사회 연맹이다. 세계의사회(WMA)의 주요 의제를 놓고 지역 의료계의 공동 입장을 모으고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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