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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ar 리포트] 르노코리아, 하이브리드 시승회 개최 등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르노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전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 르노의 하이브리드 'E-테크'는 도심 주행 시 최대 75%까지 기름소비 없이 주행 가능할 정도로 고효율에...

[Car 리포트] 르노코리아, 하이브리드 시승회 개최 등

르노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르노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전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hello, hybrid e-tech)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5월9일~6월30일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하면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수 있다. 시승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즈모 액션캠(2명) △GS칼텍스 주유 상품권(30명) △루메나 휴대용 무선 선풍기(100명) 등 경품도 증정한다.

르노의 하이브리드 'E-테크'는 도심 주행 시 최대 75%까지 기름소비 없이 주행 가능할 정도로 고효율에 특화된 파워트레인이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는 한편 하이브리드 기술력 알리기에 나설 방침이다.

◇GM 슈퍼크루즈, 누적 주행거리 10억마일 달성

제너럴모터스(GM)은 자사의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탑재한 차량들의 누적 주행거리가 10억마일(16억㎞)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대의 차량에 슈퍼크루즈가 탑재돼있다. 여기서 축적된 대규모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는 GM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가속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GM은 오는 2028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의 시선 개입이 필요 없는 ‘아이즈 오프’(eyes-off) 주행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온스타'를 중심으로 한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람보르기니, 창립 63주년 기념 행사 개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창립 6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는 1963년 5월7일 설립됐다. 기존의 틀을 따르지 않는 새로운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비전은 같은 해 10월 2일 3.5리터 V12 엔진이 처음으로 작동하며 현실화됐다.

브랜드 역사 속 '63'이란 숫자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시안 FKP 37 등 한정판들이 63대 생산됐고, 아벤타도르 SVJ 63 등 특별판의 차명에도 해당 숫자가 채용됐다.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를 위해 개발된 시험차의 이름도 SC63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이다.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63’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한다”며 “이를 기념한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지속적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BMW코리아,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9종 출시

BMW코리아는 오는 12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9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계절감을 반영한 감각적인 외장색과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한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고성능 M 모델부터 SUV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의 선택폭을 한층 확장했다고 한다.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대표적으로 BMW M2 쿠페 상파울로 옐로우 에디션의 경우 선명하고 활기 넘치는 '상파울로 옐로우' 외장색을 적용하고, 헤드램프 내부를 어둡게 마감한 'M 라이트 쉐도우라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앞 19인치·뒤 20인치 크기의 'M 더블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빨간색 캘리퍼를 더한 'M 컴파운드 브레이크', 카본 파이버 인테리어 트림과 'M 카본 버킷 시트' 등은 역동성을 드러낸다. 가격은 9850만원이다. 15대 한정판매한다.

◇지커코리아, 브랜드 갤러리 개장

지커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열고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갤러리는 30일까지 운영된다. 001 FR, MIX, 9X,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등 지커의 최신 모델을 만날 수 있다. 2021년 출범 이후 지커의 역사, 모든 지커 차량의 기반이 되는 SEA 플랫폼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일 방한한 천 위 지커 인터내셔널 CEO는 “럭셔리 수입차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에서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브랜드 특징을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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