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지난 28일 도청에서 BNK경남은행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금품 전달식을 열고 총 9억8,100만원 상당의 성금·물품을 전달받았다. 경남도 제공
경상남도는 지난 28일 도청에서 BNK경남은행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금품 전달식을 열고 총 9억8,100만원 상당의 성금·물품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BNK경남은행은 3억8,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상품권은 도내 취약계층 7,6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도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한 추석 위문금 6억원을 도내 저소득층 1만세대에 지원한다. 이수천기자 news858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