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남포동 비프광장에서는 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행사가 오는 11일까지 이어집니다.
야외무대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박해영 작가, 〈산산조각〉의 장기하 등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만나고, 〈정글스토리〉 등 세 작품의 야외 상영도 마련됩니다.
오는 11일에는 영화 퀴즈와 공연으로 꾸민 '남포피날레'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합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모레(6일) 개막해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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