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ASF 차단’…전북도, 양돈농가 574곳 집중 점검

전북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ASF 차단’…전북도, 양돈농가 574곳 집중 점검

[KBS 전주]

전북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차단방역을 강화합니다.

오는 10월까지 양돈 농가와 축산 관계시설 5백여 곳을 대상으로 울타리, 출입 통제 시설, 차량 소독시설 등을 점검하는 3단계 방역 실태 점검을 진행합니다.

야생 멧돼지 포획을 확대하고 도축장 7곳과 사료공장 11곳에 대한 환경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농가 교육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