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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에 "어디 맞아야 위험?" 묻고 모친 살해 시도…20대 아들 징역 5년

도박 빚을 숨기기 위해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I에 "어디 맞아야 위험?" 묻고 모친 살해 시도…20대 아들 징역 5년

도박 빚을 숨기기 위해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범행 전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에 위험 부위와 범행 결과 등을 물어본 사실도 드러났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19일 오전 8시 30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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