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옥(사진 오른쪽) 강원도민일보 편집부장이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상' 시상식에서 '제28회 사진편집상'을 수상했다. 김여진 기자
안영옥 강원도민일보 편집부장이 7일 '제28회 사진편집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영옥 부장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상' 시상식에서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공동선정한 이 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본지 33주년 창간호 (2025년 11월 26일자) 1면에 실린 'AI대전환시대와 북극항로'다. 빙하를 가르고 나아가는 아라온호의 모습을 전면 배치, AI 발전에 따른 시대 변화 속에 국가와 지역이 가야할 길을 사진 한 장으로 구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수상작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오는 12일까지 볼 수 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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