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의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2026 새만금 대토론회'가 오늘(2일)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와 전북도 등이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백50여 명이 참석해, 피지컬 AI와 로봇·데이터센터, 에너지·물류, 자율 제조 등 새만금의 미래 산업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새만금을 AI와 로봇, 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과제와 협력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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