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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 몸으로 느낀 미래"…서울 AI 페스티벌, 2만 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펼쳐진 서울 AI 페스티벌 2026이 2만여...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주제는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 – 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였습니다. 이제...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 몸으로 느낀 미래"…서울 AI 페스티벌, 2만 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펼쳐진 서울 AI 페스티벌 2026이 2만여 명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이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관람객을 매료시켰습니다.

우치봇은 골반과 관절을 자연스럽게 움직여 민첩한 춤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본 어린이들이 함께 춤을 추며 행사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또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은 손을 번쩍 들어 관람객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구경하던 어린이들은 친구를 만난 듯 해맑게 웃으며 서로 인사를 주고받았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주제는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 – 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였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공상과학이 아닌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 AI 페스티벌에서 AI 기술이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서울AI재단

jhoh1@yna.co.kr(끝)

인포X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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