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한계 넘은 ‘물리적 신경망’… 데이터센터 전력 대란 해결사 부상
GPU 독주 체제 균열? 저전력 ‘메모리스터’가 바꿀 AI 반도체 패러다임
AI 전력 2000배 줄인다… ‘뇌 모방 메모리스터 칩’ 데이터센터 해법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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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러프버러 대학교(Loughborough University) 물리 전공 연구진이 인간의 뇌 구조를 물리적으로 복제해 전력 소모를 기존보다 최대 2000배까지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메모리스터 AI 칩’을 개발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인류가 직면한 인공지능
(AI)
열풍 뒤에는
‘
전력 고갈
’
이라는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
성능을 높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기료와 탄소 배출은 이제
AI
산업의 수익성을 위협하는 최대 변수다
.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
(Loughborough University)
물리 전공 연구진이 인간의 뇌 구조를 물리적으로 복제해 전력 소모를 기존보다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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